1968년 밀라노에서 제롤라모 에트로(Gerolamo Etro)가 설립한 에트로는 오늘날 남성과 여성 레디 투 웨어, 액세서리, 홈, 프래그런스, 키즈, 아이웨어 등 전 컬렉션에 걸쳐 탁월한 품질과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.
2022년 6월, 마르코 데 빈첸초(Marco De Vincenzo)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하며 메종의 모든 라인을 이끌고 있습니다. 그는 에트로의 헤리티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며, 메이드 인 이탈리의 가치와 전통을 미래적인 스타일과 조화시켜 독창적이면서도 본질적인 미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